부산 여행 3박 4일
(2024.11.20 ~ 23)

'부산'에 도착했습니다.

첫번째 식사는

'부산'에 왔으니까 부산역 돼지국밥 가게에 들렀습니다.

웨이팅이 항상 많은 가게

돼지국밥 1만원이상은 뭔가 서민적이지 않아서 거부감이 드는데요.

손님이 항상 만석인 관계로

혼밥은 합석입니다.

돼지국밥 10,000원 가격인 이유를 알았습니다.
'김치'
'김치'가 다 했네요 ^^
맛있어서 여러번 리필했는데 바로바로 가져다 주셨습니다.

아주 만족스러운 식사였는데요.
부산역 돼지국밥은 무조건 이곳입니다.

여행 4일차
집으로 돌아오는 날

서면에 들른 이유는

해장으로 이걸 먹어보고 싶었습니다.

기장손칼국수

김밥이랑 많이 드셔서 김밥 + 칼국수 = 8천원 주문했습니다.

제면중인 장소가 야외라서 기다리는 동안 잘 구경했구요.

요리중

안내해주신 자리에 앉았습니다.

칼국수 도착

음식은 생각보다 그렇게 맛있는 것은 아니네요.
네가 이런 스타일(약간 우동 느낌으로 껄쭉함이 거의 없는 깔끔함)을 선호하지 않아서 인가 봅니다.

다음에는 기장칼국수 안쪽에 위치한 시장에서 한번 먹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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