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강원

대관령 중식 진태원 탕수육 / 오삼불고기 도암식당

박성만 2026. 4. 22. 06:30

강원도 평창 대관령 봄 스키 여행 2박 3일 

(2026.03.10 ~ 12)

 

용평에서 스키를 타고 횡계로타리 도암약국앞에서 하차했습니다.

 

이곳에는 '도암식당'과 '진태원'이 유명한 식당입니다.

 

먼저, 진태원

 

창대식당 감자옹심이 맛도 궁금하네요.

 

진태원 도착

 

평일 오후 3시 26분에 가게에 들어왔습니다.

 

메뉴는 3가지 (탕수육, 짜장, 짬뽕)

 

여기는 재료 소진으로 맛을 못 볼 경우가 있는데 다행히 주문이 가능했습니다.

 

마지막 주문시간 15:30 정확히 시간을 맞출 수 있었습니다.

 

가게 마치는 시간이라 혼자 남았네요 ㅠ.ㅠ

 

탕수육 나왔구요.

 

소주랑 같이 마십니다.

 

야채는 무료로 리필해주십니다.

 

소주 한병 클리어

 

탕수육 (중) 32,000원

소주 5,000원

 

사실, 바로 튀겨서 나온 탕수육은 맛이 없을리가 없고 

엄청 대단한 맛은 아니라서 경험해 본 것으로 만족합니다.

꼭 한번 먹어보고 싶었기에 목적을 달성한 것에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네요 *^.^*

 

호텔로 이른 시간에 귀가했습니다.

 

오삼불고기 맛집 도암식당

 

숙소에서 천천히 걸어서

 

횡계로타리에 도착했습니다.

 

로타리 바로 옆 2층에 위치한 '도암식당'에 왔습니다.

 

1인분 주문은 안되구요.

 

2인분 주문했습니다.

 

반찬은 추가로 콩나물, 오뎅을 가져와서 먹었습니다.

 

맛이 없을 수 없는 조합인데요.

미묘하게 더 맛있습니다.

 

오뎅과 콩나물을 넣어서 먹는 맛이 좋고

추가 반찬 넉넉히 가져다 먹으면 되고

 

 사장님께서도 친절하시고 친근하시기까지 합니다.

 

개인적으로 대관령 술안주 중에는 최고가 아닐까하는 생각입니다.

 

소주 한병 클리어

 

여기는 매년 들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횡계로타리 평창 올림픽플라자 야간 조명이 멋있습니다.

 

횡계 오삼불고기 거리 어느 가게든지 다 맛있을 것 같네요 ^.^

 

대관령 눈 축제장은 정리중이라 출입금지

 

이곳은 3월중순에도 눈이 녹지 않았습니다.

 

포크레인으로 눈을 덜어서 덤프트럭으로 운반하더라구요.

눈을 치우는 스케일이 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