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여행 5박 6일 (2025.09.23 ~ 28)
4일차
아내 귀가
아들과 함께 부산국제락페스티발1일차 관람

오전 11시 부산역

아내 귀가
아들 등장

'본전돼지국밥'에는 대기줄이 길어서 '신창국밥'으로

저는 뽀얀국물의 돼지국밥을 선호합니다.

1번 고기만 돼지국밥으로 주문

아들도 마음에 들어하고

저도 좋아하는 맛 입니다.
다만, '본전돼지국밥'을 더 선호하기는 하는데
부산역에서의 일정은 대부분 시간에 쫒기니까 빠르게 먹을수 있는 '신창국밥'을 먹게 될 때가 더 많습니다.
참고로, 가격은 '본전돼지국밥'이 1,000원 더 비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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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역 본전돼지국밥 / 서면 기장손칼국수
부산 여행 3박 4일 (2024.11.20 ~ 23) '부산'에 도착했습니다. 첫번째 식사는 '부산'에 왔으니까 부산역 돼지국밥 가게에 들렀습니다. 웨이팅이 항상 많은 가게 돼지국밥 1만원이상은 뭔가 서민적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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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전돼지국밥
https://rc-f3a.tistory.com/8553309
부산 혼밥 신창국밥 부산역 / 서면 포항돼지국밥
부산 혼자 여행 7박 8일(2024.10.05 ~ 12) 혼밥 리스트를 작성중 입니다. 여행 8일차 귀가길부산역 도착 축제의 도시 부산 여행 마지막은 역시 부산의 소울푸드 '돼지국밥' 부산역에서 가장 유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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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국밥

식사후 택시로 이동
부산역 ~ 삼락생태공원 택시비 17,600원


부산국제록페스티발 1일차 관람

부산국제록페스티발 2일차에도
남포동 ~ 삼락생태공원 택시로 이동
택시비 13,100원
부산 택시비는 상당히 저렴하게 느껴집니다.


부산국제록페스티발 2일차 관람

아들은 남아서 부산국제록페스티발 3일차 관람하고

저는 9월 28일 일요일 일터로 복귀합니다.

부산역 광장

공연중

여행의 마무리는 늘 ~ 아쉽네요.

'부산'에서 6일간 잘 놀다갑니다.

라운지 구경

다음 여행에서는 '갈맷길'을 걸어봐야겠습니다.

안녕 ~

부산
내년에 또 만나자 !

무궁화호 환승

장항선

다시 내려갑니다.

일터에 도착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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